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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인문학연구단 번역총서 4. 『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조회수 : 454 등록일 : 2020.08.05

접경인문학연구단 번역총서 4.

『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우리 연구단의 네번째 번역총서『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서양 고대에서 현대까지 유럽과 북미 지역의 접경지대에서 나타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민족, 종교 등의 다양한 변화들에 대한 사례연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계화'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진단함으로써 반대로 '접경지대의 유지'가 갖는 이점을 드러나게 한다는 점에서 관점의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 또한 국민국가의 정치적인 분계선이 미치는 영향력의 강화에 따른 '접경지대'에서 '국경'으로의 변화 과정을 강조하기 위해 연대순으로 구성되었으며 목적과 정의를 분명히 하기 위한 서론과 접경연구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다룬 짧은 결론 외에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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